문재인후보가 4월1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를 들려서 한국의 통신시장의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단통법)을 폐지하고 스마트폰 구입비용을 낮춘후 통신 기본료를 완전히 폐지하겠다는 대박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문재인후보는 우선적으로 올해 10월 폐지 예정인 단말기지원금상한제,즉 단통법을 앞당겨 폐지 한 후에
스마트폰 한대당 100만원을 넘나드는 해외보다 비싼 국내 폰가격을 통신사의 지원금을 올리게 해줘서 국민들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조사 지원금액과 이동통신사 지원금액을 별도로 표시해야 하는 가격분리 공시제도를 실시해서 투명한 지원정책을 펼칠것을 공약했는데요

이어서 국민들의 통신료를 받아먹어서 이익을 내는 이동통신사들의 영업이익이 수조원에 육박하고 사내보유금도 수십조원이나 된다
그렇기 때문에 통신기본료를 폐지해서 대기업에 들어가는 돈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대박공약을 발표한 것입니다
문재인의 공약이 실현되면 국민들은 매달내는 휴대폰비용에서 기본료인 11000원이 절감이 되는 셈입니다

이외에도 기업의 주파수경매시 각사의 통신비 인하성과 및 계획항목을 새롭게 추가해서 인하경쟁을 유도하고
데이터 요금할인상품 확대장려
쓰고남은 데이터는 이월가능
공공시설 와이파이설치
한중일 3국간 로밍요금폐지까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사진출처=문재인 통신요금 인하 기본료폐지 공약발표 뉴스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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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