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 방송된 너의목소리가보여 시즌4에서는 강타와 토니안이 출연해서 6인의 미스테리싱어와 눈치싸움을 펼쳤습니다

강타와 토니안은 처음부터 엄청난 실력자인 음치전문 보컬트레이너 짐터너를 골랐다가 낭패를 보게 됐습니다
그래도 두번째 음치로 지목한 미스테리싱어는 음치 작곡가 조준영씨라 밝혀져서 체면을 차렸는데요

세번째로 지목된 미스테리싱어는 객석의 HOT팬들까지도 열광하게 만드는 강타와 똑닮은 외모에 똑같은 창법과 수준급 댄스실력까지 갖춘 순천강타 박준희였습니다

이어서 네번째로 지목된 미스테리싱어 또한 빼어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2015 미스코리아 선 김예린양이었는데요
객석과 녹화장의 남성들은 진짜미스코리아 김예린양의 노래를 넋을 잃고 바라만 봤습니니다

다섯번째로 지목된 싱어또한 실제로 군입대를 일주일 앞둔 실력자 오동원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타와 토니안과 함께 진실의무대에 오른 두여성중 대학생인 한혜영씨는 실력자로 밝혀졌지만 쇼호스트인 유가연씨가 음치로 밝혀지는 바람에 강타와 토니안은 실패를 맛보게 됐습니다

사진출처=너의목소리가 보여 토니안 강타편 방송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