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4일자 JTBC뉴스룸이 단독보도한 기사입니다
안철수의 부인 김미경교수가 안철수의원실 직원들을 사적으로 부려먹고 안철수도 이에 동조했다는 정황이 밝혀졌습니다

김미경교수와 안철수는 서울대강의 원고 26페이지분량을 안철수의원실 직원들을 동원해서 교정할 것을 지시했는데요
당시 직원들은 전문적인 원고를 덥썩 받고 교정을 할려니 꽤나 힘들었다고 폭로를 했습니다

이밖에도 김미경의 개인 기차표예매를 의원실 직원들이 직접 예매를 해주는가 하면 개인적인 장을 볼 목록이나 쇼핑목록을 의원실 직원들에게 불러주고 장을 봐오게 한 행위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두부부가 갑질을 한것이죠

안철수 의원실 전직관계자는 김미경교수가 의원실직원들은 사적으로 상당히 부려먹었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지자 김미경교수는 국민의당 출입기자단에레 사과의 문자를 돌렸습니다

이 뉴스를 본 네티즌들은 특권의식을 갖고 살아온 안철수 김미경부부의 민낯이 이런것이다
안철수는 서민을 자기아래로 보는것 같다
이명박 박근혜의 모습이 안철수부부에게서 똑같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뉴스룸 안철수 김미경 갑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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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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