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보안관의 조연들이자 씬스틀러들인 김혜은 김성균 조우진 배정남이 출연해서 입담을 나눴습니다

영화 내부자들로 씬스틸러로 떠오르고 드라마 도깨비에서 비서역할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뷔 18년차 배우 조우진은 예능이 첫 출연이었던지라 어색함을 감추지는 못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기로 트와이스의 TT댄스를 춤춰보이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날방송에서는 보안관의 주연인 이성민이 깜짝출연을 해서 동생들과 엠씨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모델계에서 워너비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훈남모델 배정남은 이날 라스에서 작정하고 모든것을 내려놓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독특한 부산사투리 억양을 구사하면서 예능캐릭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배정남은 177cm의 작은키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분위기 덕분에 배우 김민준에게 캐스팅돼서 모델로 데뷔를 했다고 합니다

배정남은 과거 2009년 클럽에서  마르코와 폭행사건에 휘말린적이 있었죠
당시에는 마르코가 배정남에게 다짜고짜 주먹을 휘둘러서 배정남이 쓰러졌다는 소문이 퍼졌었는데요
그러나 배정남이 8년만에 밝힌 진실은 그날 술자리에서 술에 취해있던 마르코에게 인사를 갔던 배정남이  옆자리에 앉아있던 마르코의 친구에게 다짜고짜 주먹으로 얻어맞았던 것입니다
팩트는 마르코가 아닌 마르코의 친구가 배정남을 때린것이죠
이자리에는 마르코의 소속사 사장도 있었기에 마르코와 마르코친구에게 배정남을 향해서 사과를 시켰고 배정남은 마르코가 선배였기에 참고 넘어갔다고 합니다
또한 현재 인터넷에 떠도는 배정남 마르코 난투극영상은 가짜라고 못을 박으며 8년만에 진실을 밝혔습니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전직기상캐스터이자 배우인 김혜은은 이날방송에서 넬라판타지아를 성악으로 불러보이면서 매력을 뽐냈습니다

사진출처=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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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