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 온스타일에서 첫방송된 [요즘것들의 청춘진담 열정같은소리]가 이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짚어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열정같은소리는 나름 전문방송인인 허지웅의 진행으로 술탄오브더디스코의 드러머 김간지와 영화 똥파리의 여주인공 김꽃비, 인디뮤지션 이랑, 회사원이자 일러작가인 김나훔, 모델 심소영, 월간잉여잡지 편집장 최서윤, 랩퍼 제리케이와 장문복이 모여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아픔을 토로해보자는 토크쇼를 지양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패널들의 이력이 나름 한삐딱하는 허지웅마저도 땀을 흘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똥파리의 순수해보였던 소녀 김꽃비는 못알아볼정도로 바뀐 외모에 패미니스트투사가 됐고

이랑은 2017년 한국대중음악 최우수포크노래상을 수상후 트로피를 즉석에서 50만원에 팔았다가 일부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고 네티즌들을 조롱하는 짓을 벌인 이력도 있었고

월간잡지 편집장인 최서윤또한 이 두사람에 뒤지지 않는 쎈기를 보유한 인물들이었는데요

이들의 삐딱한 화살은 애꿎게도 촬영에 늦게 합류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방송을 잘 진행해 보려던 장문복에게  박히고 말았습니다;

한편 이날 패널로 출연한 김간지는 열정페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만든 인물로 밝혀져서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는 열정페이라는 단어를 만들어서 자신도 무엇인가를 해보려 시도했지만 그렇게 돼지 못했다고 지난날을 아쉬워 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열정같은소리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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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