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 방송된 JTBC2 화요예능 쑈미옵빠에서 조수애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서 미모에대한 자부심을 뽐냈습니다

엠씨인 장성규아나운서는 평소 모태미녀로 명성이 자자한 조수애 아나운서에게 자신의 미모가 한국 아나운서중에 몇위쯤 되느냐고 돌발질문을 던졌고 이에 조수애아나운서는 자신은 한국 아나운서중 2위라고 답을 했습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불어를 전공한뒤 2016년에 JTBC에 입사한 후에 강지영 안나경과 함께 JTBC를 대표하는 미녀아나운서3인방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에 어머니의 젊은시절 모습을 공개한적이 있는데요
젊은시절 어머니의 얼굴이 지금의 조수애아나운서와 똑닮아서 그녀가 모태미녀임을 입증시켰습니다

사진출처=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 캡쳐

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