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는 동방신기의 윤호와 창민이 동반출연해서 각자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독립한지 6년만에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하는 두사람은 라이프스타일에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일반 스타들처럼 살고있는 창민과 달리 윤호는 아날로그감성이 도배된 올드한 인테리어집에서 살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습니다

윤호가 살고있는 집은  서초 현대빌라트로서 서초동에 위치한 고급빌라였습니다
윤호는 기상과 동시에 아침부터 청소기를 돌리면서 집안에서 나홀로 춤과노래를 선보이면서 무지개회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요
이를 본 창민은 윤호가 합숙생활을 할때도 항상 아침마다 저래서 엄청괴로웠다
독립을 한 가장 큰이유가 저것이기도 하다고 고백하면서 웃음을 유발시켰습니다

한편 혼자있기 좋아하는 창민은 요리학원에서 요리수업을 받고 기타와 휘트니스를 홈트레이닝 받은후 저녁을 고급술로 혼술하며 하루의 마무리를 한 반면에
사람을 좋아하는 윤호는 절친인 손호준과 고향친구들을 만나서 볼링을 치고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인가 찰밥인가를 두고 유치한 싸움을 벌이면서 극과극의 삶의 방식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