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작성했던 사건사고글인 한일관 대표를 물어서 사망하게 만든 반려견의 주인이 최시원인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사고는 9월30일날 압구정 아파트에서 발생했고 한일관 대표는 4일만인 10월3일쯤(추정이라고 합니다 5일날 돌아가셨다는 소리도 나오네요) 돌아가시게 됐는데도 이와 관련된 기사가 10월20일이 돼서야  올라온것이 아무리 봐도 가해자측이 돈많은 집안이라서 언론에 기사가 나가는 것을 막은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점을 갖게도 만들었었는데요
그런데 어젯밤 기사가 나오자마자 일부 연예커뮤니티에서는 최시원의 개 벅시가 문것이라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이것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주고있는 상황입니다

최시원은 10월14일부터 시작한 tVN드라마 변혁의사랑의 주연으로 활동을 막 시작한 상태죠
사건이 곧바로 알려졌다면?....
최시원의 개에게 물려서 10월 초에 돌아가시게 된 한일관대표 관련기사가 시간이 지나서야 터지게 된것은 과연 단순 우연일까요?

또한가지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상황이 있었는데요
최시원의 개는 이전부터 사람을 물고 성격이 괴팍하기로 유명했었는데도 평소 목줄을 채우지 않고 외출을 시키고 사고가 터진 이후에도 목줄을 안채운채 외출시킨 사진을 버젓이 인스타에 올리는가 하면
한일관대표가 돌아가신 후에도 꾸준하게 개의 사진을 찍어서 인스타에 버젓이 올렸다는 점입니다

10월21일 기사로 최시원 부자(한일관대표가 물릴당시에 최시원의 부가 개를 데리고 나간 상황이었다네요)가 공식적인 사과문을 전달했고 유가족측에서도 최시원부자를 용서한다는 기사가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최시원에 대한 사람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최시원,벅시 인스타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이마트 일산 킨텍스점
이마트 풍산점
2001아울렛 철산점
인천 롯데마트 청라점까지
4군데의 문화센터를 돌아다니면서 영유아를 돌봐주는 한 강사가 결핵 판정이 나면서 그 강사에게 영유아를 맡겼던 부모들의 속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결핵은 전염병으로서 면역력이 강한 성인에게는 치명적이 않을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감염이 됐을 경우는 치명적일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이기 때문에 이번사건이 더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보건당국의 역추적 조사결과 이강사와 접촉한 문화센터의 이용자만 100명이 훌쩍 넘어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후조리원이나 유치원 어린이집등에서 종사할시에는 1년에 1번이상 전염병등 결핵검사를 하는것이 법으로 명시돼 있지만 문화센터 강사는 이 법에서 제외돼 있던것이 뒤늦게 결핵을 발견한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문센강사도 영유아를 돌보는 일을 하는 직종인 만큼 전염병관리에 대한 의무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디 이 강사와 접촉한 아이들이  감염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이 나서 피해를 안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진출처=sbs뉴스 방송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냉면과 서울식 불고기로 유명한 한국식당계의 살아있는 역사라 할 수있는 한일관의 3대 사장인 김모씨가 이웃집의 목줄 풀린 프렌치불독에게 물려서 사망한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사건은 지난달 9월30일 발생했다는데요 자신의 아파트에서 나오던 한일관 대표 김씨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마자 이웃에서 기르던 프렌치불독이 김씨의 정강이를 물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는 개에물린 김씨가 사흘만에 패혈증으로 사망하게 된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합니다

당시 프렌치불독은 목줄을 하고 있지 않은것으로도 알려졌는데요
프렌치불독 견종은 이름과는 달리 성견이 10kg에서 13kg까지만 자라는 중소형 견으로 애견인들 사이에서는 애완견으로 인기가 있는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평균적으로는 사람을 잘따르는 순한견종이라고 알려져있기 때문에 견주도 방심을 하고 목줄을 안했다가 이런 사고가 발생해 버린것 같습니다

이렇게 비교적 순하다고 알려진 강아지들 조차도 낯선사람을 보고 경계하면서 사고를 쳐버리는데 사나운 중대형견들은 오죽 위험할까요?
목줄풀린 개들이 사람을 헤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자
[우리개는 안물어요]라고 외치는 애견인들의 안일한 태도가 도마위에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신 피해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출처=JTBC방송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10월19일 SBS뉴스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대전에 위치한 유명한 거대 아파트단지에서 택배기사들에게 통행료 명목으로 매달 1만원씩을  받아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파트단지를 향한 비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51개동 4천세대가 사는 이 거대 아파트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서 택배기사들에게 출입카드를 발급하고 그명목으로 매달 1만원씩을 걷기로 한 것 인데요
심지어 이 아파트는 기사님들에게 서약서까지  작성하게 하고 카드키를 분실했을시에 150배에 달하는 교체비용을 변상해야 하는 참으로 쓰**같은 조건까지 강제로 내건 것입니다


택배를 주문한 인간들은 아파트 입주자들인데 대체 왜 입주자들이 주문한 택배를 가져다 주는  기사님들이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는것입니까?
아니그럼 배달음식을 시키고 아파트주민이 배달원한테  배달비까지 받아내지 그러세요
지역이기주의도 이렇게 쓰**같은 지역이기주의가 또 있을까요

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대전에 위치한 이 아파트가 어디냐고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데요
대전에 위치한 4천여세대가 사는 이 아파트는 대전시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ㅇㅅㅍ아파트입니다

사진출처=SBS뉴스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9월23일 방송된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국가의 안보를 책임져야하는 국정원이 이명박 정권시절부터 망가지기 시작한 배경과 이명박의 오른팔이었던 아첨꾼 공무원 원세훈과 이명박근혜에 굴복하고 개가 되길 자청한 경찰과 검찰 그리고 대법관들의 민낯을 여과없이 파헤쳤습니다

 

2008년 이명박은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부시와 정상회담에서 부시의 별장 카트기사를 자청하는 한심한 모습을 보이더니  공동기자회견에서 한국이 미국의 30개월 이상 자란 소를 수입하겠다는 독단적인 발표를 해버립니다

 

그당시 미국의 30개월이상 된 소는 광우병 논란이 있었기에 최빈국 이외에는 30개월 이상된 미국소를 수입하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었고 한국에서도 노무현정부가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었는데 이명박이라는 인간이 부시에게 아부를 떨면서 혼자서 이 사건을 벌여벌인 것이죠

결국 30개월이상된 미국소를 반대하는 80%의 국민들이 분노를 하기 시작했고 이 사태는 촛불시위 광우병파동으로 번지게 됩니다

시민들의 촛불시위에 놀란 이명박은 대국민사과를 하고 30개월 미만의 소만 수입하기로 미국과 재협상을 하면서 광우병사태는 진정이 됐었죠

 

그렇게 이명박은 국민들의 뜻을 받들겠다고 대국민사과문을 발표하고서 정신을 차리는가 싶었는데...사실상 이날까지 이어져온 모든 적폐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촛불민심에 놀란 이명박은 서울시장시절부터 자신의 오른팔이었던 원세훈 전서울부시장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하는 초유의 사태를 벌입니다

 

원세훈은 국정원장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쥔뒤 이명박의 충실한 오른팔역할을 120% 수행해 냅니다

블랙리스트 작성을 시작으로 민간인 사찰부터 인터넷 여론 호도 댓글작성부대 공영방송장악 좌편향언론탄압등등 국정원을 이명박지키기에 총동원 한것이죠

그런와중에 2011년 2월에는 국정원직원들이 한국에 방문한 인도네시아 특사의 호텔에 침입해서 노트북의 정보를 빼내다가 특사에게 발각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도 일으킵니다

 

이명박원세훈의 국정원이 저지른 가장 중요한 사건은 바로 2012대선직전 국정원직원 김씨의 야당과 문재인 비난 댓글작성이죠 그런데 증거와 정황이 충분한 이 국정원대선개입 사건에서도 경찰은 이상한 태도를 보입니다

그리고 2012년 12월 16일 21시 생방송 대선토론에서 박근혜는 수사중인 이 사건을 마치 결과를 미리 누군가한테 듣기라도 한듯한 말로 문재인 후보를 공격하지만 오히려 문재인 후보에게 역공을 당하고 한마디도 못한채 상당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토론이 끝난직후 경찰은 이례적으로 급하게 중간수사결과를 발표 하는데..

경찰의 댓글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중간수사발표에 현장에 나와있는 기자들은 구글링만 해도 누구나 다 찾을 수 있는것이다 김씨가 사용한 아이디를 우리에게 알려달라 우리가 찾아보겠다고 항의하고 경찰발표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대선토론에서 박근혜와 경찰의 협작과정에서의 미스를 눈치챕니다

결국 경찰은 국정원직원 김씨의 야권과 문재인후보 비방댓글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최종발표까지 해버렸지만 오늘 그것이알고싶다에서는 그당시 서울경찰청 조사실 내부의 cctv화면과 음성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는 경찰들이 김씨의 아이디로 문재인후보와 야권을 비방한 게시글들을 수백개를 찾아냈다고 말하면서 이거 언론에 나가면 큰일나라고 사실을 확인하고도 은폐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국정원 김씨의 선거개입 댓글수사를 조작하고 무혐의처분 내린 핵심경찰들은 이후 대거 승진을 하게 됩니다

당시 서울청장 김용판은 새누리당 공천신청을

서울청 수사부장 최현락은 경찰청 치안감으로

서울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장병덕은 군위경찰서장으로

서울청 수사2계장 김병찬은 용산경찰서장으로

수서경찰서장 이광석은 대구지방 경찰청 2부장으로

각각 승진을 하게 됩니다

이에대해 표창원은 이명박근혜가 부패 적폐세력들에게 우리말만 따르면 부와 명예를 주겠다는 시그널을 보낸것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오늘날 모든 적폐의 뿌리에는 박근혜 이전에 이명박이 있던것입니다

이명박이 적폐의 근원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누구도 부정해서는 안되는 사실입니다

 

광우병파동때 정부를 비판했다가 블랙리스트에 오른 배우 김민선(김규리)씨는 국정원의 표적이 돼서 10년동안 고통을 받았는데 국정원의 만행이 밝혀진 지금 이시점에도 인터넷에서 댓글로 욕을 먹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 배우 문성근씨는 국정원 공작조들이 김규리를 공격했던 논리가 지금까지도 잔상으로 남아서 공작조가 빠졌어도 그들에게 세뇌당한 일반 네티즌들이 그녀를 공격하고 있는것이라고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것이알고싶다 방송 말미에 김상중은 자신의 입으로 직접 이명박은 왜 국민들을 둘로 갈라 싸우게 했는지,국가권력을 동원해서 여론을 조작하고 얻으려 했던것은 무엇인지,반대하는 목소리를 탄압하고 사찰했던것이 당신들이 믿는 민주주의인지  당신이 직접 나서서 모든것을 털어 놔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적폐의 뿌리 이명박을 질타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9월21일 방송된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향해 발포를 하고 헬기사격까지 하게 만든 인물은 누구인가를 집중취재 했습니다

방송에 앞서 요즘들어서 왜 다시 5.18광주 민주화운동이  화제가 되는지 궁금한 분들도 계시겠죠
이유는 황당합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전두환의 신군부가 군사력을 동원해 민주화운동을 벌이던 광주시민들을 무차별 학살했다는 팩트는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극소수의 수꼴세력들이 이 팩트를 교묘하게 왜곡하고 조작해서 근 10여년간 극우사이트들에 부지런하게 퍼다나른 결과 [5.18은 폭도들에 의한 폭동]이었다는 수꼴 조작프레임에 오염당한 젊은 일베충을 비롯한 극우도 아닌 중도우파적인 어린 학생들까지도 [광주는 폭동이다]라는 헛소리를 내뱉고 다니기 때문인것이죠

결국 광주의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다시 수면위로 끄집어 올린 집단은 극우수꼴세력이 되는 셈입니다

일부의 진실만 밝혀지고 묻혀질뻔했던 그때의 신군부의 만행을 극우수꼴세력들 덕분에 다시한번 파헤칠 수 있게 된것이죠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아무튼 오늘 방송된 스포트라이트의 핵심은 5.18당시 시민들을 향한 군대발포명령을 누가 내렸고 헬기사격도 누가 지시했느냐였는데요

 37년 전에도 모든 국민들이 다 알고 있던 사실이죠

5.18의 모든 군사명령 책임자는 전두환입니다
그외에 누가 발포명령을 내릴 수 있겠습니까

광주에 투입된 군대는 계엄사의 지시를 받지 않고 전두환이 책임자로 있던 보안사의 지시만을 따랐다는 당시 보안부대원의 증언도 오늘 방송에서 폭로 됐습니다

사진출처=스포트라이트 방송화면 캡쳐

남현애씨는 당시 헬기사격에 맞아 허벅지 위쪽에 탄환파편이 박혔는데 이 파편은 보병들이 쏘는 소총이 아닌 헬기에서 쏠 수 있는 최소 m50이상의 기관총에서 나오는 탄환파편이라는 미국연구기관의 결론을 받아냈습니다

당시 광주에 투입된 헬기에는 m60이 설치돼 있었다는 헬기조종사들의 증언도 오늘 방송에서 폭로 됐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9월19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경남 양산 증산역 근처에 새로생긴 한 산부인과에서 임산부에게 사산위험성이 큰 자궁수축제인 유니덜진을 처방했다가 발각돼서 큰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임신 6주차의 32살 주부 김모씨와 김씨의 남편은  이 처방받은  약이 자궁수축제로서 사산위험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병원측에 항의를 하러 갔지만 병원측은 적반하장격으로 이 사실을 외부에 알려서 병원이 손해를 볼 경우 그책임을 부부에게 물을거라고 협박까지 했다고 김씨의 남편은 주장하고 있는데요

취재가 시작되자 병원측은 간호조무사가 실수로 처방을 했다고 변명한 뒤 환자들의 차트가 뒤섞여서 생긴 일이라고 처방을 잘못한 부분은 인정했지만
불법처방과 협박성 발언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스룸에 나온 양산 산부인과의 건물 모습만 봐도 양산 증산역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어느병원인지 금방 아시겠죠 ㅇㄷㅅㅂㅇㄱ 입니다

사진출처=뉴스룸 방송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MBC의 문제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의 제작진(CP)이 외주제작진들에게 시청률을 올리기위해 수시로 폭언을 일삼고 모욕적인 언행을 뱉어온것이 발각됐습니다

리얼스토리 눈의 외주제작진들은 2014년 3월부터 리얼스토리측의 언행을 녹음해 왔고 폭언과 모욕에 견디다 못하고 한국독립PD협회등에 제보를 한것이라고 하는데요
외주제작진들은 방송이 시작되기 사흘전부터 하루에 3시간에서 5시간씩 촬영된 영상을 모니터하는 자리에서 이런 폭언과 모욕을 받아왔다고 주장했습니다
MBC는 외주제작진들에게 지나친 출혈경쟁을 유도했고 이결과 얼마전 큰 욕을 먹었던 송선미 남편 장례식장 몰래촬영같은 몹쓸영상이 탄생되고 만것인데요
이사건이 터졌을때도 MBC측은 외주제작진들에게만 책임을 전가해서 논란이 일었었죠

한국독립PD협회는 MBC의 리얼스토리눈이 방송불공정사례 종합선물세트라고 MBC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사진출처=JTBC뉴스룸 방송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지난 2009년 개장한 인천 월미테마파크는 수도권 시민들에게는 유명한 놀이공원이죠 수십년전부터 목숨걸고(?) 타야 한다는 바이킹으로 유명했던 월미도 놀이공원은 항상 놀이기구의 안전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는데요
이번에 JTBC뉴스에서 월미테마파크의 안정성 문제를 정면으로 취재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공원을 찾은 신모씨는 아이가 어린이놀이기구인 회전동물을 타다가 접촉사고가 나서 코피가 났지만 담당 안전직원이 자리를 비우고 있어서 기구를 멈출수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취재진이 월미테마파크를 가서 집중 취재를 해본결과 놀이기구와 이용객들의 안전을 감시해야 하는 안전요원들이 자리를 비우거나 기구가 움직이는데도 다른짓을 하는 모습들이 포착됐고 심지어 크레이지크라운이라는 놀이기구의 안전바가 망가졌는데도 그대로 아이들을 태우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포착된 것인데요


이에대해 테마파크측은 직원들이 자리를 비워도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다른직원이 기구를 봐줄수 있고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해서는 직원들을 다시 교육시키겠다고 구차한 변명을 했습니다

월미도를 다녀온 사람들은 입을모아 놀이기구의 안전 문제를 지적하고 있죠 바이킹부터 이어져온 수십년째 지적돼온 월미도 놀이기구들의 안전문제를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때입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방송화면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

9월13일 오전 마포 상암mbc앞에서 열린 mbc본부 총파업집회에 참석한 주진우기자의 김성주를 향한 저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진우기자는 마이크를 잡은후 격한 발언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2012년 mbc는 공정한 방송을 지키고자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피디를 비롯한 선배앵커등 아나운서와 심지어 스포츠중계 캐스터들까지 전부 마이크를 내려놓는 결의를 보였는데 그 빈자리를 보고싶지않은 사람들이 차지했다 특히나 김성주가 많은 자리를 차지하더라 난 이런사람들이 더 밉다 진짜 패죽이고 싶은데..라고 격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주기자는 이후 곧바로 자신이 시사인 사무실을 자주 가는데 어느날 김성주의 누나인 조선일보기자 김윤옥이 편집국장에게 전화를 걸어서 시사인이 쓰는 파업일기에 자신의 동생이 한줄 들어가 있었다고 예의도 갖추지않고 윽박을 질렀더라라고 폭로를 하기도 했습니다 

김성주는 mbc에서 잘나가던 아나운서로 활동을 하다가 프리선언을 하고 전문방송인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죠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당시에는  mbc의 아나운서및 피디등 김성주의 직속선후배들이 총파업 투쟁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mbc올림픽중계캐스터로 쏙 들어가면서 기회주의자라는 비난을 크게 받은 전적이 있습니다

 

사진출처=오마이티비 유투브영상화면 캡쳐

영상링크= 유튜브 오마이티비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