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에스편의점에서 새롭게 출시된 도시락 완전크닭의 화려한 비주얼이 화제가 되고있기에 저도 한번 사먹어 봤습니다

우선적으로 솔직한 맛평가를 하자면 완전크닭은 B+급의 도시락입니다

45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김치볶음밥=나름 담백고소합니다
잠발라야 스모크 닭다리=육질이 질긴게 아쉽습니다
후랑크소시지 반개=평범한 소시지입니다
감자튀김=닭다리밑에 깔려서 한껏 눅눅해져있습니다
치즈마카로니=먹을만 합니다
너겟링=완전크닭중 가장 맛없는 반찬입니다
코울슬로=나름 신선합니다
오이피클로 알차게 구성된 혜자스러움은 만족스러웠지만
재료 하나하나의 퀄리티들은 c급과 b급을 오갔기에 4500원으로 포만감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완전크닭의 비주얼만큼은 역대급입니다

출시기념 행사로 4월27일까지 코카콜라를 무료증정중입니다

코울슬로와 오이피클은 센스있게 빼고 렌지에 돌릴 수 있습니다

닭다리 밑에 깔려있는 감자튀김은 눅눅 그자체입니다

비닐장갑이 들어있어서 닭다리를 손으로 들고 뜯어먹을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어느덧 소니 A5000과 여친렌즈를 사용한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카메라초보자였기에 아직까지도 하나하나 기능들을 배워나가고 있지만 사진을 찍는 재미에 푹빠져있습니다

DSLR에 비해서 편리한 미러리스의 기능들과 가격대비 고성능에도 대만족 중이고요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소니A5000은 18만원에 구입하고 SEL50F18 여친렌즈는 2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최근에는 다이소에서 5000원짜리 알류미늄 삼각대까지 구매한 후 인물사진전용렌즈인 여친렌즈로 서울의 풍경사진들을 찍고 있습니다

여친렌즈는 화각이 상당히 좁기에 최대한 높은곳에 올라가서 좁은 화각으로 많은 풍경들을 담을려고 노력을 했는데요ㅎ

아래사진은 같은장소에서 찍은 여친렌즈(위)의 화각과 폰카(아래)의 화각입니다
(pc버전에서는 사진을 클릭하면 선명하게 볼수 있습니다)

화각의 차이가 심한편이죠

이렇듯 풍경사진을 제대로 찍고 싶다면 풍경전용 렌즈를 하나더 구입해야 하지만ㅎ
그래도 삼각대와 여친렌즈로 꾸역꾸역 풍경들을 찍어봤습니다

성동구 응봉산에 올라가서 찍은 새벽사진과 일출사진들입니다
수동모드에서 셔터스피드와 조리개값을 조정해서 찍었는데요
셔터스피드는 2.5초~5초
조리개값은 F12~22
ISO는 100에 두고 촬영을 했습니다

아쉬운점은 지독한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멀리있는 풍경들은 뿌옇게 찍힌다는 점이었습니다..


흥인지문(동대문) 낙산공원 언덕위로 올라가서 찍어본 서울의 야경과 풍경입니다 화각이 넓었다면 훨씬더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아래사진들은 풍경모드로 해놓고 삼각대없이 손으로 간단하게 찍은 사진들 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4월10일 모처럼 중국발 미세먼지가 없던날 서울의 가시거리가 실로 오랜만에 20키로를 기록했습니다

거의 청명한 가을날씨 수준인 것이죠 

이런날에는 안나갈 수가 없죠ㅎ 카메라를 들고 어제 갖었던 서울숲을 다시 찾았습니다


역시나 서울숲의 벚꽃은 장관을 이루고 있었고 평일이었던 만큼 한적한 공원의 모습에 더할나위 없이 벚꽃구경하기 좋은날이었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사진은 소니 미러리스 a5000과 SEL50F18 여친렌즈로 촬영했습니다


월요일이라 상당히 한적합니다 벚꽃시즌에 벚꽃명소에 앉을 수 있는 벤치등의 자리가 남아도는 곳은 서울하늘아래 아마도 서울숲뿐일 것입니다ㅎㅎ

개나리인줄 알고 찍었는데 개나리가 아니더라구요 이름이 궁금한 노란색 봄꽃입니다

서울숲 구름다리 입구입니다 벚꽃과 함께 셀카등의 인물사진을 찍고 싶다면 반드시 이곳에서 찍으시길ㅎ

구름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마치 벚꽃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기분까지 들게 해줍니다

구름다리 위에서 찍은 응봉산의 모습

서울숲 연못가의 휴게장소입니다 

튤립들도 그림처럼 피어나 있습니다

안개꽃도 이쁘게 피어있습니다ㅎ

서울숲 잔디광장에는 항상 돗자리를 깔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울숲에서 돌아오는 길에 응봉교위에서 찍은 응봉산과

그리고 한양대와 중랑천 끝자락의 전경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서울숲의 어린벚꽃나무들이 해가지날수록 성장을 하면서 이제는 어느덧 서울하늘아래에서 가장 벚꽃구경을 하기좋은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저또한 5년전까지만 해도 벚꽃구경은 무조건 여의도 윤중로에 가서 했었지만
4년전부터는 서울숲으로 벚꽃구경장소를 옮겼고 그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오늘 공개될 사진으로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ㅎㅎ


사진은 소니 미러리스 A5000과 SEL50F18 여친렌즈로 촬영했습니다
서울숲의 사슴길에 심어진 벚꽃나무입니다 서울숲에서 벚꽃나무들이 가장 먼저 심어진 곳이기에 어느덧 10년넘게 뿌리박혀 자리잡은 벚꽃나무들의 벚꽃들이 아름답게 주렁주렁 만개해있는 모습입니다

원래 서울숲의 최고장점이라면 사람들이 이곳을 잘 몰라서 벚꽃구경을 많이 안오기에 벚꽃이 만개해도 한가롭게 벚꽃구경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만ㅎ

일요일에다가 모처럼 미세먼지가 없었던 날인지라 서울숲치고는 사람들이 제법 모여들었습니다(미세먼지ㅜ ㅠ 나쁜 중국놈들..)

사슴들은 구제역예방으로 시민들과의 접촉이 금지돼 있는 상태라 먹이주기 체험은 못합니다

저멀리 응봉산의 유명한 개나리들과 팔각정이 보이네요ㅎ


벚꽃말고도 봄꽃들이 이쁘게 피어나 있네요~

비가 한동안 안와서 그런지 연못이 많이 말라있었습니다

개나리와 벚꽃의 콜라보^^ 이곳은 한가한 서울숲에서도 사람들이 거의 안오는 곳이어서 인물사진 찍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벚꽃구경을 가서 사람구경만 하다 오는것이 싫고 멀리 가는것도 싫다 하시는 서울시민이라면 서울숲에서의 벚꽃구경을 강력추천 해드립니다ㅎ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3월24일 하루동안 11번가에서는 투데이브랜드 할인으로 CU제품인 3000원짜리 어쫄라를 1980원에
3000원짜리 대만누가비스켓을 1980원에
델라페냉커피를 500원에 판매중에 있습니다

할인가격에 흥미가 생겨서 신제품 씨유전용 푸드상품인 어쫄라를 한번 사먹어 봤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쫄라는 매콤달콤한 라볶이 맛으로 정가인 3000원을 주고도 사먹을 만한 양과 맛이었습니다

넓적한 용기에 시뻘건 포장이 매콤함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개봉하면 생면과 쫄면 어묵과 액상스프가 들어있습니다

액상스프를 제외하고 다 용기에 담은 다음에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렌지에 1분30초 돌려줍니다

물을 버린후 소스를 넣고 잘 비벼주세요
살짝 먹어봤더니 상당히 매운 라볶이 맛이 났습니다
어묵의 퀄리티도 훌륭합니다

라볶이에는 치즈가 필수죠ㅎㅎ 양이 많은만큼 치즈도 두장을 넣어줬습니다

렌지에 1분을 더 돌려준후 맛있게 흡입해줬습니다ㅎㅎ

맵고 달콤한 라볶이나 쫄볶이를 좋아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어쫄라입니다


11번가에서 할인판매중인 시유제품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중국의 미개한 사드보복논란으로 제주도에 득실거리면서 온갖 민폐와 사건을 저지르던 중국인들이 대부분사라졌죠
덕분에 뜻밖에도 내국인 관광객이 쾌적해진 제주도로 다시 관광을 가기 시작하면서 참좋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제주 서귀포 봄맞이 유채꽃 걷기대회에서는 당초 참가예정이었던 200명의 중국인들이 관광을 취소한 대신에 내외국인 8000여명이 참가해서 모처럼 쾌적해진 제주도의 새봄을 만끽했는데요

사드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비교해서 32%가 감소한 반면 내국인 관광객은 24%가 증가해서 제주도 관광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제주관광업체들도 재빨리 내국인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는데요

올해처럼 쾌적한 제주도의 봄은 얼마만에 일인지 모릅니다
올봄 여행은 다들 제주도가 어떠세요??

참고로 인터넷쇼핑으로 제주행 비행기표,제주항공표을 미리 예매하면 최대한 저렴하게 9900원에도 구매하실 수가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카메라 초보자가 저렴한 소니A5000 미러리스와 여친렌즈로 불리우는 SEL50F18렌즈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슬슬 사진찍는 재미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역시나 초보자는 초보자답게 가장저렴한 a5000 미러리스카메라와 SEL50F18 단렌즈로 시작하는게 옳은 방법 같았습니다
아직 카메라 기능의 절반도 익히지 못했는데 어떻게든 찍어도 사진이 제눈에는 만족스럽게 찍히더라고요

카메라를 구입한후 집에서 쭉 우리냥이 사진을 실컷 찍어주다가 날이 풀려서 슬슬 밖으로 나가서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집근처 왕십리 비트플렉스의  일렉트로마트와 엔터식스에 들려서 쇼핑겸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아웃포커싱으로 찍은 사진들(장소=왕십리 일렉트로마트,엔터식스)

캡틴아메리카와 울트론 피규어

묠니르에 힘을 모으는 토르 피규어

대관람차 미니피규어

재봉틀 미니피규어

미니에펠탑에 걸린 고양이사진

1세기전 전투기 미니어쳐

엔터식스의 이정표

 

풍경모드로 찍은 사진들 (여친렌즈는 화각이 굉장히 좁아서 풍경사진을 찍으면 이쁘게 나오지만 시야가 많이 제한됩니다)
일렉트로마트 내부 풍경

왕십리cgv 시네카페 전경

왕십리 비트플렉스 푸드코트

엔터식스 지하1층

엔터식스 지하1층 정원 화단의 인조튤립

엔터식스 지하1층 정원의 벤치

그외에 자동모드로 찍은 사진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주변친구들의 끝없는 카메라장비질에도 DSLR에 관심없던 제가 냥이와 6년을 넘게 살면서 이아이가 더 나이들기전에 이쁜사진을 많이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보름동안 카메라에 대해서 알아보고 다닌결과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카메라문외한들에게는 DSRL보다는 비교적 작고 가벼우며 다루기 쉬운 미러리스가 적격이라는 개인적인 판단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미러리스쪽을 살펴보던중 소니 A5000이라는 보급기종이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것을 확인하게 됐고 여러사람들의 찬반의견을 수렴한 결과 저렴한 보급기라 할지라도 결국 찍는사람의 능력과 렌즈에따라 결과물이 하늘과 땅차이라는 결론에 달하여 a5000을 지르기로 결심했습니다

다만 a5000에 딸려오는 번들렌즈인 1650을 빼고 바디만 단품으로 구입을 하게 됐는데요 번들렌즈를 뺀 이유는 미러리스를 사용하다보면 결국 번들렌즈와는 비교가 불가한 풍경용렌즈와 인물용렌즈 두가지를 더 원하게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번들렌즈를 빼고 인물용렌즈부터 구입하기로 결정했고
a5000의 바디를 인터넷쇼핑몰에서 18만원에 구매하고
렌즈는 유명한 여친렌즈인 SEL50F18를 따로 구입했는데요 인터넷최저가인 28만원에서 옥션할인쿠폰으로 2만원을 할인받아서 26만원에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ㅎ
바디와 여친렌즈를 합쳐서 44만원에 구매한 셈이죠

소니 a5000과 여친렌즈의 결합된 모습 렌즈에 씌운 후드로 인해 거대해 보입니다ㅋ

후드를 제거하면 크기가 아담하고 작아집니다

바디는 인터넷결제를 하고 집에서 가까운 강변테크노마트로 직접가서 방문수령을 했습니다


자기것은  귀신같이 알아보는 울집냥이님ㅎ 바디를 들고오자마자 찰싹 달라붙어서 자기것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ㅎㅎ

아웃포커싱이 잘돼서 인물사진 애완동물사진 꽃사진 인형사진등에 딱좋은 일명 여친렌즈 SEL50F18
방문수령이 어려워서 택배로 받았습니다


카메라초보의 무턱대고 사진찍어보기 그 첫번째

과연 유명한 여친렌즈 답습니다
초보티를 팍팍내면서 마구잡이로 찍은 사진임에도
아웃포커싱이 기본으로 잡혀서 배경은 날려주고 대상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물론 미러리스 메뉴에서 설정을 바꿔주면 배경도 선명하게 찍을 수 있습니다만 인물,동물,장난감,꽃,음식등의 사진에는 역시나 아웃포커싱이 진리인것이죠ㅎ

저같은 카메라초보자들에게는 가격부담도 적고 다루기도 간편한 미러리스 a5000과 인물전용 렌즈인 SEL50F18을추천해 드립니다

아래부터는 a5000과 sel50f18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1997년 IMF외환위기당시 힘든 국민들의 술자리를 대변해줬던 편의방과 소주방이 있었죠 이곳들은 편의점과 똑같은 가격의 술과 안주,과자등을 선불로 계산한 후에 자리에가서 술을 즐기는 방식으로 당시에 주머니사정이 힘든 국민들에게는 아주 큰 힘이 돼줬던 셀프술집들입니다
그랬던 소주방들이 불황에 몸살을 앓는 2017년에 편의점포차라는 명패를 들고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편의방 소주방을 운영하던 점장들은 위로를 받지못했었는데요
바로 이윤이 안남는 장사였기 때문입니다

편의점이란 손님의 끊임없는 순환으로 하루 평균 500명 이상의 객수가 들어와야 한달이윤이 겨우 남는장사인데요

하지만 소주방 편의방들은?  편의점가격으로 술과 안주를 팔면서 손님들이 술과 안주를 사서 자리에 앉으면 몇시간은 기본으로 술을 마시는 바람에 손님들의 순환이 안되고 객수가 현저하게 떨어져 버리게 돼죠
여기에다 엄청난 월세와 전기세 인건비를 생각해 본다면 편의점포차는 웬만해서는 남겨먹을 수 있는 장사가 아닌것입니다

본사의 유혹과 댓가성 기사들에 넘어가서 제대로된 사전조사도 없이 덜컥 가게를 계약했다가는 본사만 배부르게 해주는 낭패를 당할 수가 있으니까 편의점포차를 차리고 싶으시다면 생각에생각,고민의 고민을 한 끝에 잘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진출처=불황에 다시 나온 편의점포차 관련뉴스사진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요즘 오뚜기에서 출시된 냉동피자인 호두아몬드피자,불고기피자,콤비네이션피자가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지고 있죠ㅎ
저도 피자매니아인지라 냉큼 마트로 달려가서 4900원에 할인판매중인 오뚜기 냉동피자를 사와봤는데요

결과적으로 오븐이 있다면 오뚜기냉동피자는 강추하는 제품이지만 오븐이 없다면 그닥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일단 가격과 내용물 면에서는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기존의 냉동피자들과는 달리 충실한 도우에 푸짐한 모짜렐라치즈와 갖가지 토팅까지 얹어져서 25cm의 레귤러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한판의 양과 퀄리티가 피자스쿨의 7000원짜리 콤비네이션 피자보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오븐이 없다는 오뚜기피자의 완벽한 맛을 느끼기 힘듭니다 냉동식품인데다가 피자가 두꺼워서 렌지로 돌릴경우 도우가 말라버리는데도 치즈는 완벽하게 녹지않는 현상이 발생해버리고 후라이팬에 굽는다면 더욱더 맛없이 구워지겠죠
오븐으로 구워야지만 완벽한 맛을 느낄수 있다는게 유일한 단점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카아붐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