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5일 방송된 밤도깨비에서는 타이거jk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동대문 패션거리의 먹거리들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들은 동대문의 수많은 먹거리중에서도 최근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13번출구 앞 굿모닝시티 근처에 위치해 있는 할아버지 크레이프 푸드트럭을 찾았습니다

이 푸드트럭을 운영중이신 할아버지는 3년전부터 독학으로 배우신 크레이프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는데요

그 노력이 결실이라도 맺듯이 올해 초부터  크레이프의 양과맛이 sns를 타고  극찬을 받으면서 퍼져나가기 시작했고 지금은 오후2시 저녁5시 저녁7시에 각각 30여개씩 하루 90~100개의 크레이프를 한정판매하는 소문난 맛집이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방송에서 보여진 크레이프의 비주얼은 3000원,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비교해서 상당히 고퀄리티임을 확인 시켜줬는데요 특히나 크레이프 안쪽에 잔뜩 발라주는 악마의잼 누텔라와 큼지막한 과일 거기에 추가주문 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까지 얹어진 크레이프의 달콤한 맛에 밤도깨비 멤버들 모두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진출처=밤도깨비 방송화면 캡쳐

     

Posted by 미카아붐

11월1일 방송된 알바트로스에서는 안정환과 추성훈 조재윤이 세차장 알바체험을,유병재와 장수원이 여고 급식실 알바체험을 나섰습니다

먼저 추성훈과 안정환 조재윤은 일일 세차장 알바에 나섰는데요 이곳은 조재윤의 전매니저이자 현재는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지망생 김병만씨가 알바를 하고 있는 장소였습니다

세사람은 느린속도지만 그래도 능숙하게 몰려오는 차들의 세차를 해내갔는데요

중간에는 200만달러 한화 약 2억3천만원에 달하는 슈퍼카인 맥라렌 570s가 세차를 하러 오면서 세사람을 긴장시키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유병재와 장수원은 27살의 취업준비생인 김지호씨를 대신해서 영신여자고등학교 급식실로 일일알바를 나섰는데요 알바계사이에서는 학교 급식알바는 극한알바로 소문이 나있는 막노동급의 힘들알바로 알려져 있기도 하죠

유병재는 많은 알바체험을 해봤지만 무려 1800인분의 급식을 만들어내고 식자재를 하나하나 다 씻고 소독하고 관리하는 급식알바가 가장 지옥같았다고 혀를 내두르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알바트로스 방송화면 캡쳐

     

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