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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13 다시또 부는 등골브레이커 고가패딩바람 장시호패딩마저 인기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사회현상으로까지 번졌던 등골브레이커 고가패딩바람이 다시또 불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우습게도 고가패딩바람을 다시또 일으키고 있는 자들이 기업이 고용한 인기연예인모델들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란 것인데요

지난주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장시호가 입고나온 블랙야크의 엣지다운은 67만원짜리 고가패딩임에도 불구하고 청문회가 열린직후 이제품에 대한 주문이 급상승 했다고 합니다;

최근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전지현도 네파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면서 고가패딩인 알래스카 익스플로러를 광고중인데 이 패딩의 가격은 69만원의 고가임에도 출시와 동시에 완판이 됐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들에게 대장패딩으로 불리고 있는 코오롱스포츠의 간판패딩 안타티카는 송중기에 이어서 강동원을 모델로 기용하고 중고생들 부모의 등골뽑아먹기에 다시 나섰는데요 안타티카는 최상위계급 대장패딩으로 불리우는 만큼 같은패턴의 패딩을 디자인만 살짝 바꾸는 수법으로 79만원,89만원,99만원의 높은가격으로 부모의 등골을 쏙빨아먹을 계획을 짜냈습니다
이외에도 해외고가패딩인 캐나다구스나 몽클레어 퓨잡등도 불티나게 판매가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돈이 있으면 좋은품질의 패딩을 사입을수도 있는거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죠?
60만원~100만원대의 고가패딩들이 그 가격대의 값어치를 하는 제품퀄리티라면 그렇게 생각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런 고가의 패딩들은 전혀 그 가격의 퀄리티도 아닐뿐더러 몇년전부터 나온 디자인 패턴들을 아주 살짝만 바꿔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꼼수까지 부리며 조류인플루엔자를 핑계로 거위털 오리털값을 대폭 상승시킨후에 인플루엔자가 사라진 후 거위털 오리털시세가 반토막이 났는데도 가격을 안내리고 그대로 판매하는 있다는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아웃도어업체들은 거대기업들이죠 이들이 이런 저열한 꼼수로 수년째 패딩가격에 지나치게 거품을 씌우고 있어도 정부가 아무런 제약도 걸고있지 않은것이 고가패딩 등골브레이커의 1차적 원인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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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