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우리의 뜬금없은 화영 인성공격을 필두로 하루종일 화영이 공격받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죠 전 스텝이라는 사람부터 5년전 미용실직원이라는 사람까지 등장해서 모두 짜기라도 한듯이 화영을 악녀로 몰고 갔는데요

왜 티라아가 화영을 왕따시킨지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런사람들이 한꺼번에 튀어나온 것일까요?
사건당시에는 가만히 있다가 왜 5년이 지난지금?

티아라는 왕따사건이후 한국에서 활동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음원을 발표해도 팬들이 외면했기 때문인데요
광수사장이 주력으로 밀고있었던 팀이었기에 MBK는 그 타격은 상당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왕따사건의 진실이 알고보면 티아라가 피해자였다는 자신들의 주장을 왜 그당시에는 밝히지 않았던 것일까요?
회사의 주력팀이 망해가고 회사전체에 타격이 있던 사건인데 노골적인 언론플레이의 대가이자 ㄲㄷㄱ출신인 광수가 티아라가 피해자였다면 그당시에 가만히 있을리가 없었겠죠

그렇게 티아라는 한국에서 잊혀져갖고 중국으로 진출해서 나름 중국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면서 잘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국이 사드문제를 거론하면서 한류를 전면차단하기 시작했죠
그 여파로 티아라의 중국활동길도 막혀버렸고..
티아라가 살아남는 길은 한국으로의 복귀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티아라가 올해 5월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귀신같이 화영을 물어뜯는 인간들과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는것이 과연 연관관계가 없는 것일까요?

바로아래 올리는 자료는 5년전 화영이 왕따를 당했을 당시 티아라의 일본인 스텝이 생생하게 증언했던 글입니다

5년전 티아라의 잡지촬영 통역겸 어시스트로 활동했던 일본인스텝은 그당시에 왕따를 당한 화영은 굉장히 착한 아이였다고 증언을 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5년의 세월이 흐른뒤 중국활동이 막힌 티아라측은 티아라 멤버들과 절친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필두로 갑자기 화영을 공격하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패치를 비롯한 별에별 언론사들이 하나같이 티아라의 편에서 기사를 쏟아내고 있고요

과연 어제하룻동안 쏟아져나온 화영을 공격하는 기사가 모두 자발적인 기사였던것이 확실한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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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