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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17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 특집 반려견 망고와 단둘이 LA 헐리웃 혼자남의 생활 엿보다
12월16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는 다니엘헤니가  특별출연해서 미국 LA에 대저택에서 반려견 망고와 단둘이 살아가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줬습니다

1979년생 38살의 다니엘헤니는 한국인 입양아 엄마와 미국인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이죠 엄마가 아기때 미국으로 입양을 갔기때문에 한국말도 한국정서도 전혀 모르고 자란 다니엘헤니였지만 부모의 뿌리를 잊지않기 위해 한국말을 공부하고 한국에 모델로 진출했다가 내이름은김삼순에 캐스팅 되면서 단숨에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됐죠

그후로 한국과 아시아 유럽전역을 넘나들면서 모델과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하다가 엑스맨 울버린의탄생에서 비중있는 뮤턴트역할을 맡으면서 헐리웃에 진출하게 됐고 현재는 미국 LA 방송국 CBS의 인기드라마인 크리미널마인드에 주연으로서 활동하게 되면서 미국에 거주중이라고 합니다

다니엘헤니가 살고있는 정원사를 써야하는 큰정원과 수영장이 있는 LA의 대저택은 사실 다 쓰러져가는 폐가였다는데요 헤니는 이 폐가를 헐값에 구매해서 엄청난 고생을 한끝에 화려한 대저택으로 변신시킬수 있다고 고생담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다니엘헤니는 13살의 노견 골든리트리버 망고와 단둘이 살고 있었는데요 망고는 3살때부터 10년을 헤니와 같이 살아온 딸과도 같은 존재라고 망고에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오늘 다니엘헤니는 크리미널마인드의 마지막시즌 촬영을 앞두고 있었는데요 헤니는 촬영이 있는날이면 꼭 두시간전에 일어나서 헬스로 체력을 단련해야만 연기가 된다면서 매니저 매튜와 혹독한 체력단련을 했습니다


이후 혼자서 차를몰고 CBS방송국으로 향한 헤니는 헐리웃 방송국 특유의 대형트레일러들에서 분장을 받고 옷을 갈아입어보이고 밥차로 향했는데요
밥차또한 헐리웃클래스로 스테이크부터 각종 샐러드와 랍스터까지 초호화 만찬을 자랑했고 심지어 여기에 멕시코악당까지 초청해서 밥을 먹는동안 라이브연주를 듣는 헐리웃클라스를 뽐냈습니다ㅎ
마지막촬영날이라 그런지 극중 호홉을 맞춘 신인여배우 애니는 다니엘헤니의 개인트레일러로 직접찾아와서 선물을 해주고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촬영을 마친 헤니는 저녁이되자 뒷풀이없이 곧바로 혼자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바로 집에서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망고때문이었습니다 망고는 헤니가 돌아오자 무척 반가워 했고 헤니역시 망고와 단둘이 있을때가 가장 행복해보이는 그야말로 나혼자산다에 최적화된 스타였던것입니다
헤니는 크리미널마인드의 촬영이 다끝났으니 또다시 오디션을 보러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야 한다고 다음스케줄을 밝혔으며 한국에대한 사랑도 잊지않고 한국에서도 계속 작품을 하고싶으니 날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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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