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슈퍼 69화 70화 아라레 닥터슬럼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6.12.05 드래곤볼 슈퍼 69화 30년만에 재회! 닥터슬럼프의 아라레 vs 손오공
드래곤볼 슈퍼 69화에서는 30년만에 닥터슬럼프의 아라레와 손오공이 재회하는 감격(?)적인 장면이 나왔습니다ㅎ

69화는 오프닝부터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등장했는데요 펭귄마을의 아라레의 친구들과 갓짱들(천사아기들 같지만 절대신 입니다) 외계왕자와꼬봉 아라레의 남편인 오봇챠맨 노리마키박사 노리마키부인과 천재아들등 수십년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노리마키박사는 미스터사탄이 주최하는 세계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고자 아라레에게 집을보게하고 발명품을 들고 나홀로 상경을 했습니다


시상식자리에는 사탄의 초대를 받은 손오공과 베지터 부르마가족이 참석해있었는데 대상은 역시나 노리마키박사의 이미지를 상상하면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마크2가 받게 됐고 그순간 노리마키의 라이벌이었다가 아라레에게 죽임을 당하게 된 나쁜과학자 마시리토의 유령이 아라레와 갓짱들을 데리고 시상식장에 쳐들어왔습니다
마시리토박사유령은 아라레와 갓쨩들에게 놀이욕구가 100배나 증가하는 아소비타인X를 먹인 상태였는데요
아라레와 갓쨩들은 놀고싶은 욕구가 폭발하면서 시상식장을 난장판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ㅎ


이에 어린아이라고 깔보고 나섰던 사탄마저 아라레에게 단한방에 제압당한후 정의의사도인 베지터가 나서서 잔뜩 폼을잡고 아라레를 저지하려고 했지만 베지터도 아라레에게 맞아서 순식간에 오공이 자고있던 정원으로 팅겨져 나와버렸습니다


깜짝놀란 손오공은 그제서야 아라레를 발견하게 됐는데 30년만의 만남인지라 두사람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고 베지터는 진지하게 아라레를 향해 펀치를 날렸지만 주먹을 맞고 지구를 한바퀴 돌아온 아라레에게 바로 뒷통수를 가격당해버렸습니다ㅋ
한편 마시리토 박사는 유령이었기 때문에 처치할 방도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상대가 개그만화캐릭터임을 빠르게 눈치챈 베지터는 자신도 개그만화전법을 쓰겠다면서 아라레의 주위를 다른곳으로 돌리고 뒷통수를 가격해서 그녀를 날려버렸지만 아라레는 그런 베지터의 행동에 더욱더 신나했습니다ㅋㅋ
그리고는 주특기인 지구깨기를 자랑한후에 베지터를 드롭킥과 박치기만으로 하늘저멀리 날려보내고 가볍게 베지터VS아라레의 대결에서 1승을 챙기게 됐습니다ㅎ(사이아인왕자님ㅜ-ㅜ)


베지터가 순식간에 당하는 광경을 목격한 손오공은 그제서야 아라레를 알아봤고 아라레역시 손오공군을 알아보고 두사람은 반가워했습니다
그러나 아라레만큼 몹쓸주인공인 손오공(그래도 아라레는 오공과달리 인성은 좋습니다ㅋㅋ)은 곧바로 초샤이아인갓모드로 변신해서 아라레와 승부를 벌일 재미에 들떠버렸습니다

두사람의 정면대결로 인해 주변이 초토화될 위기에 놓이자 노리마키박사는 마크2를 이용하여 운꼬를 만들어내서 아라레의 시선을 붙들고 시간을 벌었고 부르마는 우이스에게 연락해서 파괴신비루스를 소환해서 손오공와 아라레의 싸움을 멈추게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하찮은 부탁이라면서 거절을 당해버렸습니다
부르마는 다시 아이디어를 짜내서 세계로 생방송중인 방송카메라를 마크2에 비추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상상해달라고 부탁했는데요
그러자 마크2는 모든맛있는 음식들이 합쳐져서 형상화된 회색구체를 만들어내게 됐고 이를 캐치한 비루스가 급하게 지구로 내려오게 됐습니다ㅎ

비루스는 오자마자 회색구체에만 관심을 보이다가 귀찮게구는 마시리토박사 유령을 단숨에 파괴해 버렸고 그로인해 아라레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그러나 회색구체를 먹은후 그맛에 대만족을 하던 비루스는 아라레가 귀찮게 굴자 아라레마저 파괴할려고 했는데요
 
절체절명의 순간에 비루스는 심각한 배탈이 나서 우이스와 함께 급하게 귀환을 하게 됐습니다
배탈의 원인은 마크2가 회색구채를 만들기전에 먼저 만들었던 운꼬 때문이었습니다ㅎ
이로서 모든 소동은 끝이났고 아라레는 박사의 차를타고 고향 펭귄마을로 돌아갔습니다


드래곤볼 슈퍼 70화예고에서는 비루스의 쌍둥이형제이자 6우주의 파괴신인 샴파가 바두스와 마겟타 카베 보타보등을 이끌고 지구로와서 손오공 야무챠등과 야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예고됐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