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청문회 이용주 조윤선 노승일 정동춘 블랙리스트 폭로 사과 위증'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1.10 마지막 청문회 조윤선의 앵무새화법에 국민들 큰분노 그나마 이용주의원이 사이다 날려줬다,정동춘 거만함 노승일 용기있는 내부고발
1월9일 방송된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마지막 청문회에서는 20명의 증인중 정동춘 K스포츠재단 이사장과 남궁곤 이대교수 달랑 2명만 출석하는 한심한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김성태 위원장은 핵심증인인 조윤선 문체부장관을 동행명령권을 발부해서 오후에 청문회로 끌어내는데 성공을 하게 됐는데요

그러나 조윤선의 청문회 태도는 김기춘 우병우와 같이 거짓말을 해대며 국민들에게 분노를 치솟게 만들었습니다
조윤선은 청문회내내 청문회위원들이 자신을 위증죄로 특검에 고발한 상태기 때문에 모든사실은 특검이 밝힐것이고 난 지금 답변할 생각이 없다는 개소리만 10시간 내내 지껄였는데요

그나마 이용주의원이 저런 뻔뻔하고도 역겨운 조윤석의 태도에 똑같이 맞불작전으로 앵무새매크로 질문을 던진끝에 조윤선의 입에서 블랙리스트를 인정한다는 답변을 이끌어내서 보는이들로 하여금 통쾌한을 느끼게 만들어줬습니다ㅎ

이용주의원 조윤선 블랙리스트 답변 이끌어낸 영상 보러가기

한편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오늘도 참고인으로 출석해서 K재단의 비리를 폭로하고자 용기를 냈고 정동춘 이사장의 거만한 콧대를 꺽어버리는듯한 통쾌한 발언들을 쏟아냈습니다
정동춘이사장은 오전청문회에서 우병우를 연상시키는 매우 거만한 태도를 보이다가 김성태위원장에게 크게 혼나고 나서야 사태를 파악하고 얌전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노승일에게 폭언을 가하고 해임을 시킬려는 정황을 잡아내기도 했습니다

이후 노승일은 검은색코트를 입은 남자들의 미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으며 박범계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인으로 다시 나와준 노승일이야 말로 가장 위대한 증인이다 최대한의 경의를 보낸다고 노승일을 칭찬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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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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