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방송된 알바트로스에서는 안정환과 추성훈 조재윤이 세차장 알바체험을,유병재와 장수원이 여고 급식실 알바체험을 나섰습니다

먼저 추성훈과 안정환 조재윤은 일일 세차장 알바에 나섰는데요 이곳은 조재윤의 전매니저이자 현재는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지망생 김병만씨가 알바를 하고 있는 장소였습니다

세사람은 느린속도지만 그래도 능숙하게 몰려오는 차들의 세차를 해내갔는데요

중간에는 200만달러 한화 약 2억3천만원에 달하는 슈퍼카인 맥라렌 570s가 세차를 하러 오면서 세사람을 긴장시키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유병재와 장수원은 27살의 취업준비생인 김지호씨를 대신해서 영신여자고등학교 급식실로 일일알바를 나섰는데요 알바계사이에서는 학교 급식알바는 극한알바로 소문이 나있는 막노동급의 힘들알바로 알려져 있기도 하죠

유병재는 많은 알바체험을 해봤지만 무려 1800인분의 급식을 만들어내고 식자재를 하나하나 다 씻고 소독하고 관리하는 급식알바가 가장 지옥같았다고 혀를 내두르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알바트로스 방송화면 캡쳐

     

Posted by 미카아붐

10월25일 방송된 알바트로스에서는 박주민 의원과 유병재 안정환이 서브웨이 알바에,추성훈과 김연우가 고깃집 알바에 도전을 했습니다

서브웨이에 가게된 박주민 유병재 안정환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학자금대출을 갚느라 하루종일 알바를 해야하는 한승아씨를 대신해서 일일알바에 나서게 된것인데요

그러나 서브웨이의 수많은 재료들은 순식간에 눈에 익혀지는것이 아니었기에 주문과정에서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으며 특히나 생긴것과 달리 곱게 자라서 알바경험도 없이 공부만 해왔던 박주민 의원에게는 더욱더 어려운 알바였습니다

 

김연우와 추성훈은 가수가 꿈인 박상준 손유빈 커플을 대신해서 힘들기로 소문난 알바인 고깃집 알바를 자청했는데요

두사람은 힘든 알바상황에서도 예능감을 뽐내면서 손님들을 즐겁게 해주는 노련함을 보여줬으며 알바가 끝난이후에는 커플이 버스킹중인 길거리를 깜짝방문해서 연우신의 라이브를 길거리관객들에게 들려주는 귀호강을 시켜주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알바트로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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