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 방송된 MBN뉴스에서는 전 문화융합벨트 본부장이자 현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명숙위원장을 만나서 지난 청문회에서 마저못들었던 이야기들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서 여명숙위원장은 지난주 청문회에서 문화창조융합벨트 본부장으로 불려갔을 당시 그곳의 시스템이 완전 주먹구구식에 1300억의 돈이 이상한곳으로 빠져나가고 있었고 정부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사안 하나 문서화되지 않고 불공정한 상태였다 이런 문제점들을 내가 지적하고 나섰더니 박근혜가 1달만에 날 자르더라라고 참담했던 사실을 폭로하고 청문회스타가 됐었죠ㅎ

오늘 MBN과의 인터뷰에서도 여명숙위원장은 변함없는 소신으로 정부를 비판하고 문화창조융합벨트와 한국콘텐츠진흥원등 박근혜의 비리공범 기관들을 해체를 넘어선 폭파를 시켜버려야 한다는 핵직구를 날리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ㅎㅎ

한편 여명숙위원장은 1969년생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체력단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복근이 선명한 근육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는중입니다

사진출처=MBN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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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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