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태권도복 교체 8조원 최순실 독점 노승일 이영도 목숨위협 감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2.1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장시호의 폭로에 최순실 태권도복 교체사업으로 8조원 매출 먹을려했다 노승일 이영도 목숨위협까지
2월12일 방송된 JTBC이유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장시호가 최순실의 비밀파일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의 오랜 설득 끝에 최순실의 비밀계획이 만천하게 공개 된것인셈인데요

이번에 비밀파일을 공개한 장시호의 수행비서 유모씨는 최순실 장시호 회사의 원년멤버로써 영재센터를 비롯한 각종 사업계획작성과 로비실무를 담당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최순실의 비밀문서에는 태권도복 오방색무늬 교체사업이 포함돼 있었는데요 전세계 태권도 인구가 1억명이고 도복은 한벌당 8만원이기 때문에 태권도복을 교체하게 되면 무려 8조원의 매출액이 발생하고 이 교체사업을 최순실이 독점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밖에도 전국의 폐교를 인수해서 교육청에 로비를하여 영재센터를 설립하고 나랏돈을 빼먹으려 한 수법과 삼성과의 커넥션등도 거론됐는데요

노승일 전 K스포츠부장은 최순실이 나 무서운사람이다 너 그렇게 하면 죽는다라고 자신을 협박했던 사실을 폭로했고
이영도 전 숭모회회장은 자신이 최태민 박근혜의 관계를 알고 있어서 많은 두려움을 겪었다
주변에 의문사를 당한 사람이 많아서 지금 나는 시골에살고있다 우리아들도 습격을 받고 손가락이 부러지고 눈가가 함몰됐는데 범인은 중국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이영도는 과거 박정희시절 박근혜와 최태민을 떼어놓으라는 명령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박근혜와 최순실은 살아있는 이영도를 항상 불편해하고 있었겠죠?
이영도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수시로 자신의 말목장에 수상한 사람들이 와서 오랫동안 감시를 당했으며 그 주범이 청와대라고 폭로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사실은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록에서도 사실로 드러난 부분입니다

사진출처=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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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카아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