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에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만취상태로 아침라디오 생방을 가기위해 음주운전을 하다가 청소차량을 들이받는 큰 사고를 낸적이 있었죠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호란의 팬들은 호란이 이혼한지 두달도 안됐기 때문에 정신적 충격이 컷을것이다
연세대 심리학과 출신의 호란은 저런 모습을 평소에 보이지 않는다
SNS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항상 개념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라고 호란의 음주운전을 이혼의 충격이라고 생각하고 안타까워 하는 이들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알고보니 호란은 이번 음주운전이 무려 3번째 적발이었던 것입니다
호란은 2004년과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적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2004년과 2007년이면 클래지콰이가 1집과 2집을 발매하고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인데..
기존의 두번의 음주운전 적발은 대체 무엇때문에 알려지지가 않았을까요?

팀동료인 알렉스도 수년전 한번의 음주운전으로 지금까지도 욕을 먹고있는데 호란은 두번의 음주운전이 전혀 공개가 안되고 있다가 이번 3번째 음주운전에서 삼진아웃제도에 걸리면서 강제공개가 돼버린 셈입니다

이에 호란을 두둔하고 편들어주던 팬들도 지금은 거의다 등을 돌린상태로 호란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2016년 음주운전 연예인 리스트
4월 이창명 음주교통사고뒤 잠적
4월 이정 제주도에서 음주운전 적발
5월 강인 강남 가로등 들이받고 도주
5월 윤제문 음주운전후 차에서 잠든걸 적발 (윤제문도 음주전과3범)
6월 버벌진트 음주운전이 KBS시사보도 프로그램에 발각(오늘 세월호추모 복귀곡 발표로 욕먹고 있음)
9월 호란 음주운전으로 청소차 들이받아(음주전과 3범)


사진출처=호란 음주운전 관련기사 캡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미카아붐